한국창고수리센터

샌드위치판넬 코킹 수리

샌드위치판넬 코킹 수리 시공 사진 1 샌드위치판넬 코킹 수리 시공 사진 2 샌드위치판넬 코킹 수리 시공 사진 3

샌드위치판넬로 시공된 창고와 공장 건물은 판넬과 판넬이 맞닿는 이음새 부위를 실란트로 밀봉해 방수와 단열을 유지합니다. 그러나 실란트는 자외선과 온도 변화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서 시간이 지나면 경화되어 갈라지거나 떨어져 나가는데, 이 틈새로 외풍과 빗물이 유입되면 내부 단열재가 젖어 곰팡이와 부식이 진행되고 냉난방 효율도 크게 떨어집니다. (주)행집사는 노후화된 코킹 부위를 정확히 진단해 재시공해 드립니다.

시공은 먼저 기존에 열화된 실란트를 스크래퍼와 커터로 완전히 제거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잔여물이 남아 있으면 새 코킹재의 접착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음새 표면을 깨끗이 정리한 뒤 프라이머를 도포해 부착력을 높입니다. 이후 내후성이 우수한 1액형 또는 2액형 우레탄 코킹재를 이음새 폭에 맞춰 균일하게 주입하고, 표면을 매끄럽게 마감해 빗물이 고이지 않도록 처리합니다.

판넬 조인트는 지붕과 벽체가 만나는 모서리, 창문·도어 주변 등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서 특히 빨리 손상되기 때문에 저희는 전체 벽면을 도보로 순회 점검하며 균열이 시작된 조인트를 빠짐없이 표시한 뒤 우선순위를 정해 시공합니다. 시공 전후 사진을 모두 기록해 어떤 부위를 어떻게 처리했는지 투명하게 안내해 드리며, 하자 보증 확인서를 발급해 사후 문의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물류창고는 온도와 습도 관리가 매출과 직결되는 경우가 많아 코킹 손상을 방치하면 냉난방 비용 증가는 물론 보관 물품의 품질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판넬 이음새에서 빛이 새어 들어오거나 손으로 만졌을 때 실란트가 바스러진다면 지금이 재시공 시점이니 방문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창고·공장 벽체 균열, 지금 확인해 보세요

현장 사진 몇 장이면 대략적인 진단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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