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진단 사례는 (주)행집사가 실제로 방문한 창고 현장에서 촬영한 균열 진단 및 시공 기록입니다. 방문 즉시 벽체 전체를 육안으로 순회 점검한 뒤, 균열이 발견된 부위는 균열 측정기로 폭을 재고 스마트폰과 마킹펜으로 위치와 크기를 표시해 시공 전 상태를 정확히 기록했습니다. 아래 진단 표시 사진에서 보이는 마킹은 균열의 시작점과 끝점, 최대 폭을 나타낸 것으로, 시공 후에도 동일한 지점을 다시 촬영해 개선 여부를 비교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진단 당시 균열은 구조적으로 위험한 진행성 균열인지, 마감재의 건조 수축으로 생긴 단순 표면 균열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이를 위해 균열 주변의 백화 현상 여부, 균열 폭의 균일성, 철근 위치와의 관계를 함께 살펴보았으며, 필요한 경우 열화상 카메라로 벽체 내부의 온도 편차를 확인해 수분 침투 여부까지 함께 진단했습니다. 이러한 다단계 진단 과정을 거쳐야 불필요한 공사 범위 없이 정말 필요한 지점만 정확히 보수할 수 있습니다.
시공은 균열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에서 시작해, 균열 폭과 진행 여부에 맞는 주입재 또는 코킹재를 선정해 처리했습니다. 시공 과정은 위 영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으며, 실제 현장에서 어떤 순서와 방식으로 작업이 이루어지는지 투명하게 공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시공 후에는 동일 지점을 재촬영해 균열이 완전히 채워졌는지, 표면 마감이 매끄럽게 처리되었는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한 뒤 현장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처럼 (주)행집사는 모든 현장에서 진단 사진, 시공 영상, 완료 후 사진까지 전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 고객님께 투명하게 안내해 드리고 있으며, 시공 완료 후에는 하자 보증 확인서를 발급해 사후 문의에도 책임지고 대응합니다. 귀사의 창고나 공장 벽체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다면, 사진 몇 장만 보내주셔도 이번 사례와 같은 방식으로 대략적인 진단과 시공 방향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방문 진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창고 규모와 균열 분포에 따라 소요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 사업장 정보를 미리 말씀해 주시면 보다 정확한 방문 일정을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인근 지역뿐 아니라 전국 물류창고·공장 현장 출장 진단도 가능하니 위치와 상관없이 편하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